2009년 06월 02일
오색채운 흰비둘기 하얀나비 슬픈폭우 붉은달 그리고 천사
서거 다음날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향 봉하마을을 시작으로 갑작스러운 폭우(하늘의 울음,억울함)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정사진을 떠나지 않았던 하얀나비 (사람의 영혼을 뜻함)
영결식을 가기전 봉하마을 주위에 멤돌던 흰비둘기(평화의 상징)
영결식전날의 밤날에 뜬 빨간달 (영웅의 끝맞침을 뜻함 혹은 나라의 전쟁이 일어나기전)
노제때 나타났던 무지개같았던 오색채운 (위대한 인물이 하늘로 올라갈때 하늘에서 신이 마중나왔음을 뜻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잘 보지못한...... 영결식과 노제가 모두 끝난후에 하늘에 떠있던 천사의 모습 또는 봉황의 날개짓..
뭘까, 이렇게 신기한 일이 이렇게 신비로운 자연현상이 몇년에 한번씩 보기도 힘든 이 현상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이후 일주일안에 모두 일어난것은, 그냥 단지 우연에 일치였던것일까 소름끼친다, 아니 우선 그것보다도 하늘에 올라가서도 우리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시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음이 아니였을까..?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걱정하시는 마음 남은 가족들이 걱정이 되셔서 아직 떠나지 못했던걸까 남은 국민들이 걱정이 되셔서 아직 떠나지 못했던걸까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
# by | 2009/06/02 00:46 | 힘이되는 글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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