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3/10/13 14:27 | 덧글(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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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바다제비 at 2008/09/13 06:00
왜또건드려(독도) 라는 노래 검색해보세요 2008년 새롭게 독도를 지킬노래 짱입니다 짱
Commented by 상크미 at 2008/02/02 00:40
엄마모셔다드리고 왔더니..그 시각 열한시 삼십분!
솔이는 거실서..별이는 짝은밤서 주무시고들계신다.
엄마올때까정 놀며 기다린다더니 천하장사도 못이기는 눈꺼풀에 넘어가셨다.
간간 엄마퇴근시켜드리는거땜에 밤에 잠깐씩 외출하는 게 재밌네. 물론 혼자서지...
결혼 육년째. 이런일거의없었거덩. 아니 한번돔없었지.
모임이건 뭐건..ㄴㄹ 늘 두녀석 거느리고 다녔는데 넘 좋아. 혼자라서뤼...
졸린갑다. 오타가 느네그려..
주식은 또 뭔소리야!~~~
별거다하는군.
자라
Commented by ahuhoo at 2008/02/05 10:07
나도 아주 오랫만에 버스타고 중앙시장 간일이 있거든 ,요 근래..달랑 나 혼자, 버스도 정말 오랫만이고, 혼자 다닌것도 그렇고,약간 얼떨떨,낮설었지만 ,기분 괜찮더라구...잠시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지.우리도..명절 잘 보내고,...
Commented by 별이솔이엄마 at 2008/01/30 00:52
오빠카페갔다가 잠깐들렀심.
날이 많이 풀렸어... 잘 지내지?
오늘 수요일은 쉬는날이다...
목요일은 룰루랄라 눈썰매장가고...ㅋ
우리 아이들얼렁키워 함께 가자.
잘 자고..
혹여라도 답장에 상처받았으면 밴드붙히고 자라..빠이 ^^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30 21:06
아~ 주식이 죽을 쓰는 구낭~..ㅋㅋ. 발 잘 담궈야지...클라지
뭔 밴드...만화그림밴드?(뽀로로,둘리밴드^^), 오늘은 휴식했구낭...나도 지금 휴식중..얘들이 일찍자주네..대박
그래 애덜 언능 내보내고,우리 즐겨보자 인생 화~끈하게...에구, 오늘 산울림 맴버 한명 갑작스레 돌아가셨더만..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 다 무고하길...운전조심하고다녀~~알겄지..기도할껭^^
Commented by 강임다 at 2008/01/23 07:39
스킨참아동틱하고 이쁘오..
누가했는지? 설정 참 기막히고..ㅋ
엄동설한에 반팔... 정신 바짝들게하고..ㅋ
나.. ?
맨날 어데가냐고???
허허~~~
씨크릿이라고나..ㅋ
낭중에 낭중에 나를 찾았을때 갈켜주~~~지.
충성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23 18:55
반팔,반바지..오늘같은 날 더 와 닿을껄~ ^^넘 추워..내일은 더 춥데..
뭐가 있긴 있구먼..'씨크릿' ...존중
Commented by 상큼 at 2008/01/21 09:02
이삐게 눈이 내려주네..
걍 좋아.
삭~~~ 기냥 ㅎㅎ
너도?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22 20:57
어제는 흐리멍텅하더니 오늘은 비가 오더구만...
방콕생활 중... 감기기운이 약간 도네..쌍화탕에 아스피린 먹고...
매월 22일은 산세베리아 물주는 날이라서 화분에 물주공~..우리집에 유일한 식물이징^^
게으른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인..식물...
넌 또 오늘 어디 갔었니?... 산삼먹은것이 분명...기운 펄펄..ㅋㅋ
Commented by 한별예솔맘 at 2008/01/20 23:39
이거 명록이남길때마다 이름이랑 비번쳐야해서 번거롭구만!
두집살림하는 너도 바쁘겠지만 두집왔다리갔다리하는 나 또한 지랄이벌벌나게 바쁘당.
머하며보냈어?
네이트온되어있으면 당근 싸이 출근하는 줄 알았더니 것두 아닌가벼~~
지금 온되있던데..ㅋ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21 05:29
컴퓨터 키면 자동 네이트 온, 우리집 쌍둥이들이 알아서 컴퓨터 키신다네,난 딴짖하고 있으면...지들이 알아서 자판도 두들이고, 알아서 가지고 놈세..
일주일 먹거리 사러 마트갔다오구, 농수산물시장서 사과사구...설전에 사야 가격이 저렴하다나..귤값은 좀 오른 듯 하구,밀린 집안일에...둥이들이랑 싸우공,..기냥 바쁘당~ 웬지 기운딸리는 하루였음... ㅋ
Commented by 별솔 at 2008/01/16 14:57
우짠날이 겨울날씨답다.ㅎ
머하고있누?? 아침에 멱국은 끓여자셨구?
난데없이 아침밥을 해놓고 먹으라니 울 별솔은 국물만 살짝 마시고 갔잖어.
애덜오면 바로 사진찍을라구.
별이빼고 울 셋생일이 1월에 죄다 몰려있어서 매해?1월에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엔 무계획.
~~으로 지낼려니 좀 서운해서 한번 생각해볼까한다.
별이솔이가 딸기를 하도 좋아해서 해이리갈까하는데...ㅋ
결심선건아니구...
이달에 함께 갈수있을까나? 안그럼 언니가 먼저다녀오고 푸근해지면 다시 찾을까나...
띵크해봐~~~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18 18:53
봄이 여행하기는 좋을 것 같구.... 내가 먼저 가보까?.. 모임주선 단체관광도 생각중ㅋㅋ .추워서 그런것인지.다들 잠수중인듯 하여..개구리 께날떼쯤 어떨까 ...띵크 도 해보구..한번 가긴 가자..어린이서점도 있고 .갤러리,카페..다 있는 것 같더라..
별솔아빠 ,예솔이.다음이 니 생일..다음 주 겠구나.미리 추카,추카..립써비쓰최고 ㅋㅋ
띵킹해봄세.
Commented by 상큼 at 2008/01/14 09:18
나가기전에 도장찍을라고왔음.
으스스..오늘도 어제와꼭같은 아침일쎄.
얼렁 이삐게 준비하고 다녀오갔음.
어디를???
씨크릿 ㅋ
Commented by ahuhoo at 2008/01/14 20:14
어제 정말 춥더라. 손이 시려워서 언능 집으로..집으로..
너도 방황하지 말고ㅗ컴 백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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